2018.08.23 스리랑카 집회 셋째날 니말 목사님(스리랑카) 사역보고 저는 사실 목회와 일을 병행중이다. 올해 들어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다. 친구들이 떠나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떠났다. 그래서 목회를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다. 목사님들이 저를 위로해 주었다. 그래서 한동안은 가만히 있었다. 그런 시기에 이 복음을 받게 된 것이다. 마태복음 13장 31절(-32),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겨자씨는 모든 씨들 중 가장 작은 씨다. 그러나 그게 커지면 다른 나무보다 더 커진다. 제 인생에도 그러한 일이 시작되었다. 두바이에 있는 한 자매를 알고 있다. 사실 저는 그 자매의 밭에서 코코넛 나무를 심는 일을 했다. 그 기간 동안 저는 그들과 굉장히 친해졌고, 이번에 그녀가 요청을 해서, '제 친구가 해외에서 오는데 그를 도와줄 수 있습니까?' 라고 했다. 저는 이전까지는 영어를 잘 못해서 외국인과 잘 교류가 없었는데, 그 요청을 받고 다르샨 목사님과 만나게 되었다. 사실 다르샨 목사님은 다른 목사님을 만나기로 되었는데 출발 직전에 그 목사님이 만날 수 없다고 해서 저와 만나게 되었다. 공항에서 픽업을 해서 니곰보에 있는 아주 작은 게스트하우스로 인도해드렸다. 이틀동안 무엇을 하실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 다음날 이 메시지를 제게 전해주셨다. 영어로 설명해 주셨는데, 이해할 수 있었다. 제 안에서,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하고 계셨다. 이것을 느끼게 되었고, 또 집에 와서 작은 모임에서 말씀을 전해 주셨다. 그곳에서 이 복음을 전해 주셨다. 저는 다르샨 목사님과 한국팀이 연결되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 그 후에 공항으로 모셔다드렸고, 공항 근처에서 잠깐 차를 세워달라고 하셔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한국 팀이 4월에 있는 꿈브레에 초청하고자 한다고 말해주셔서, 그냥 도왔을 뿐인데 너무나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완전히 제 인생을 다른 방향으로 바꾸는 사건이었다. 현식 청년과 연결되었고, 한국에 초대되어 가게 되었다. 저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고, 고민하게 되었다. '스리랑카를 어떻게 살릴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연약한 나를 선택하셔서 스리랑카를 살리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그곳에서 영어로 발표하게 되었다. 10분 정도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저는 그 전날 잠을 못 잤다. 어떤 목사님이 힌디어로 말을 걸기도 하고, 여러 일들이 있었다. 한국에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누구이신지에 대해서, 또 스리랑카를 어떻게 살릴 지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제게 일을 맡기신다면 충성하겠다고 생각했다. 이것은 사람이 한 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었다. 모르는 사람을 통해 한국에 초청받는다는 것이 가능한가? 아무튼 10분간의 시간 동안 비디오를 만들어 영상을 틀어주었고, 제가 그 앞에서 영어로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방법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그 앞에서 말하는 것을 보고 뭔가 제게 들어왔고, 제 말을 카타르 어로 바꾸고 그걸 또 영어로 바꾸어 사흘간 연습하고 그곳에 섰다. 그들에게 비전을 나눴을 때 그들이 이해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교회가아니고, 또 다른 비전이 아니고, 억지로 요구하는 것도 아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외치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다. 한국은 너무나 좋고, 평화로운 나라였고, 그래서 이 시간을 빌어 그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 이를 통해 저는 성장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조목사님을 높이려 하는 것이 아니라 그는 좋은 리더라고 생각한다. 저분께서 교만하거나 잘난 척 하지 않는다는 것을 여러분께서 보실 수 있었을 것이다. 이 비전을 전 세계로 가져갈 것인데, 마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주의 복음이 전 세계에 증언되는 것이 주의 재림하시는 길이다. 그것을 위해 저도, 저 팀도 달려가고 있다. 좋은 호텔에서 잘 수도 있고, 관광을 할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셨다. 하나님께서 신실하셨고, 또 이들을 신실하게 지켜주셨다. 또 그들은 음식을 가져와서 먹는다. 그들에게 주어진 경제를 성실히 섬기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 전 세계에 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 이건 또 다른 비전이 아니라 책임이다. 뭔가 편해지려고 이것을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해야만 하는 것이다. 이 팀에 붙어서 제가 많은 돈을 받아내려 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한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께만 충성하기를 원한다. 필요한 것만 받았고, 모든 비용에 대한 영수증을 드리려고 한다. 우리의 책임이 무엇인가?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전 스리랑카에 전하기 위해서 왔다. 스리랑카 인구는 2,300만이고, 지도를 볼 수 있는데 9개의 지역이 있다. 이 모든 아홉개의 지역에 이 복음을 가져가는 것이 저의 비전이다. 지난 몇 달 간, 4월에서 8월까지, 이 비전을 여러 사람과 나누어왔다. 저보다 나이가 많거나 지위가 많은 사람들이어서 제 말을 듣지 않았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과 이 비전을 나누었다. 또 바둘라에 가서, 그곳까지 가는 데 사흘이 걸렸다. 그랬지만 아주 좋은 기회였고, 그 곳에서 3명의 목회자 분들이 오셨다. 그들과 교제하며 복음을 나누었고, 이것이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 그들이 고백했다. 이 좋은 소식을 다른 지역으로 가져가야 할 책임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버스로 이곳에 올 때 아침에 출발해서 밤에 이곳에 올 때 8시간이 걸렸는데, 앉을 시간이 없어서 서서 왔다고 하셨다. 이 가르침을 여러 주로 전하고 있다. 이분은 북동쪽에서 오신 한 목사님이신데, 알게된 지 2주가 되었다. 사실 페이스북에서 알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저를 거부했기 때문에 이분에게 말 거는 것이 두려웠다. 그러나 절 잘 알고 있는 다른 목사님이 이분과 얘기를 했고, 이곳에 오게 되셨다. 열정적인 분이고 자기 지역에도 이것을 가져가야 한다고 고백하셨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서쪽에서 많은 분들이 오셨다. 이분들은 서부지역을 살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곳에 오셨다. 사흘동안 많은 힘을 얻으셨다. 남부에서 오신 분도 계신다. 사실 굉장히 먼 지역이다. 또 여러 지역에서부터 이 복음을 전할 만한 여러 목사님들을 만나게 되었다. 이 아홉 개 지역 중 다섯개의 지역에서 목회자분을 찾아냈고, 다른 지역들에도 가려고 한다. 방글라데시 지역에서 제슈나 지역으로 가시는데, 그곳의 목회자를 연결시켜 주신다고 한다. 그 후에 아홉 개 지역에서 집회를 할 예정이다. 그래서 그런 집회가 있을 때 여러분들은 여러분 지역에 있는 자들을 초청하면 될 것이다. 우리는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전해야만 한다. 이것은 우리의 간증이나 비전이 아니고 이것은 우리 책임이다.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전해야 한다. 여러분들이 이를 위해 준비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여러분이 함께 할 때, 함께 스리랑카를 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 지역에서 먼저 집회를 할 것이다. 그래서 이런 집회에서 배운 목사님을 활용해서 그 지역에 가달라고 말씀드릴 것이다. 조목사님께 부탁드린다. 한 명의 목회자를 다른 나라에서 초청해서 그 집회에 초청해주시면 너무 유익할 것 같다. 제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하다. 우리는 스리랑카를 살려야 하고, 이것을 진행해야 한다. 마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아멘. 한 번 더 읽겠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여기에 스리랑카를 넣어 다시 읽어보겠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스리랑카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이건 조 목사님의 비전도, 제 비전도 아니고 하나님의 비전이다. 저도 조 목사님을 섬기는 게 아니고, 여러분도 저를 섬길 필요가 없다. 그리스도 예수를 섬기는 것이다. 교회에 대한 일도, 우리에 대한 것도 아니다. 우리가 정말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가 이를 위해 하나가 돼야 한다는 것이다. 스리랑카를 위해서 정말 하나님 앞에 서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과 함께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정말 바른 일을 한다면, 다른 사람이 무슨 말을 하든지 상관없다. 저는 젊고 연약한 사람이다. 그리고 제 앞에는 오랜 시간 하나님을 섬겨오신,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하신 분들이 있다. 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는 정말 하나가 돼야 한다. 기도드리겠다. 사랑의 하나님, 오늘을 주시고, 이 시간을 주심을 감사드린다. 이 참 복음을 알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우리가 스리랑카 살리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옵소서. 정말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외치고자 합니다. 사람이 아니라 당신만을 섬기기를 원합니다. 정말 이 참된 복음으로 스리랑카를 뒤집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한국팀과 아시아에서 오신 목회자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을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이십니다. 정말로 당신의, 주의 재림을 볼 수 있고, 맞이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십시오. 감사드리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